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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갖고, 북핵 문제와 시리아 사태 등을 포함한 국제 현안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크렘린궁 공보실이 밝혔습니다.

크렘린궁은 두 정상이 북한 핵문제와 시리아 사태, 미국의 유럽 미사일 방어망 구축 계획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크렘린궁은 또 푸틴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러시아 공식 방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오는 6월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 정상회의에서 양자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크렘린궁은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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