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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성공단기업책임자회 박용만 운영위원장 "북한 개성공단 세금, 기업들 매우 불안"


지난 5월 경기도 파주 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자료사진)
북한이 최근 마련한 세금 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 거액의 세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 가운데 북측 세무 당국으로부터 과세 통보를 받은 곳은 8개사, 과세 총액은 16만 달러로 잠정 조사됐습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모임인 개성공단기업책임자회의 박용만 운영위원장으로부터 북한의 조치에 대한 입장과 앞으로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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