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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부 도시 알레포에서 오늘 (3일) 4차례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40명 이상이 숨지고 거의 100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사아달라 자브리 광장은 정부군 숙소 근처에 있습니다.

정부군이 통제하고 있는 이 지역에는 장교회관 1채와 정부 건물 여러채가 있습니다.

시리아 국영 방송은 광장의 건물 여러채가 무너진 장면을 방영하면서, 이번 공격이 테러분자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축출을 요구하는 반군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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