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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해 유엔과 아랍연맹이 공동 임명한 라크다르 브라히미 특사가 13일 시리아를 방문했습니다.

브라히미 특사는 이날 왈리드 무알렘 시리아 외무장관과 만났습니다. 이어 14일에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과 만나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브라히미 특사는 또 반군 대표들도 만날 계획입니다.

브라히미 특사는 시리아에서 내전을 멈추게 하고 정부와 반군간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임명됐습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러시아와 중국의 반발에 부딪혀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대한 강도높은 새 제재안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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