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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북한, 수해 지원 요청 없어’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국무부는 북한으로부터 수해와 관련해 지원 요청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실은 어제 (11일)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현재 대북 지원 계획이 없다는 점도 거듭 확인했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실은 그러나 미국이 북한 주민들의 안녕을 깊이 우려하고 있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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