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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강원도 지방에서 7명이 사망했다고 북한의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태풍 7호로 많은 농경지가 침수되고, 가옥과 건물, 도로, 전력 통신망 일부가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또 황해남도 지역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해주시와 재령군에서 여러 채의 가옥이 완전 혹은 부분 파괴됐으며, 은천군에서는 농경지가 침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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