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포커스] 옥수수 한 알로 세상을 바꾸다: 김순권 박사의 옥수수 인생 60년
울산의 가난한 농촌 소년에서 세계적인 옥수수 육종학자로…. 미국에서 배운 옥수수 육종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의 옥수수 19호를 개발했고, 아프리카로 건너가 굶주림에 맞섰습니다. 이후 식량난에 시달리던 북한을 찾아갔고, 중국과 몽골에서도 현지 환경에 맞는 옥수수 개발을 모색해왔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추장 칭호를 받았고, 북한을 수십 차례 방문하며 '강냉이19호' 보급에 힘썼습니다. 사람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보는 VOA <인물 포커스>. 도성민 기자가 김순권: 박사의 50여 년 연구 인생과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을 들어봅니다.
전체 에피소드
-
2026년 10월 26일[인물포커스] 청각장애인의 전화 통화를 바꾸다 | 이노캡션 조셉 리·폴 리
-
2026년 10월 21일[인물 포커스] 의친왕의 딸 이해경 여사, 미국에서의 70년
-
2026년 10월 12일[인물 포커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2,500명 참전용사를 만난 사진작가 라미 현
-
2026년 10월 6일[인물 포커스] 진주현 박사, 한국전쟁 전사자의 이름을 찾다 | DPAA 법의인류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