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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영환 자문위원] “미래 글로벌 리더들에 북한 인권문제 관심 촉진할 것”


한국 북한인권시민연합 회원들이 지난해 5월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탈북 난민의 북한 송환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항의 서한을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북한인권시민연합 회원들이 지난해 5월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탈북 난민의 북한 송환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항의 서한을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자료사진)

해외 20개 국 40명의 대학원생들이 한국에 모여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나눴습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영환 자문위원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전 세계 20개국 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북한 인권 토론회가 열렸지요. 어떤 토론회였는지 먼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문) 참가한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이었는지, 또 어떻게 한자리에 모이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문) 탈북 여성도 함께 자리해서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열띤 토론을 나눴는데, 북한 인권 실태를 직접 들은 외국인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문) 미래의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잠재력 높은 각국 출신 인재들에게 이렇게 북한 인권 상황을 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와 목적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문) 올해 처음 열린 토론회인데,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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