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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인권시민연합 김영자 사무국장] "라오스 탈북자 강제북송 1년...각국 대사관에 서신 보내"


지난해 5월 탈북 청소년 9명을 라오스 정부가 강제소환한 가운데, 한국 서울의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시위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5월 탈북 청소년 9명을 라오스 정부가 강제소환한 가운데, 한국 서울의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시위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라오스에서 어린 고아 등이 포함된 탈북자 9 명이 강제북송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서신을 서울주재 각국 대사관에 발송했습니다. 김영자 사무국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탈북자 9명 강제북송 1주년을 맞아 서울주재 각국 대사관에 서신을 발송하셨는데,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문) 서신 발송 배경과 목적은?

문) 이들이 강제북송 된 이후 새롭게 나온 소식이 있습니까?

문) 한국 정부와 라오스 간 탈북자 문제와 관련해 어떤 협력들이 이뤄지고 있는지요?

문) 탈북자 북송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세계 각국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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