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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지역 최대의 항구 도시 블라디보스톡. 이 도시 곳곳에는 ‘까레이’ 라고 불리는 북한에서 온 건설 노동자들이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어떻게 이 곳까지 오게 됐는지, 보수와 근로 조건은 어떤지, 어떤 꿈을 갖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그들의 삶의 현장을 소개한다. (Photo: VOA-전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