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핵물질의 안전 관리와 관련한 국제 평가에서 또다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북한은 지난 조사보다는 점수가 소폭 올랐지만 핵물질 보유국 가운데 여전히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 세 나라의 다영역 연합훈련인 ‘2026년 프리덤 에지’ 연합훈련이 종료된 가운데 미 해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방위적 준비태세와 상호운용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