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 성탄절 메시지에서, 우크라이나와 중동을 비롯한 세계 각지 분쟁을 끝낼 대화와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세계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24일 가자지구 북부의 병원을 공격해 무장대원 5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군이 25일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간시설망 등에 대규모 미사일 공습을 가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25일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미국이 필리핀에 배치한 미사일체계를 인수하는 문제를 놓고 필리핀과 중국이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카자흐스탄을 지나던 여객기 1대가 25일 추락해 39명이 사망했다고 카자흐스탄 당국이 밝혔습니다.
시리아의 여러 반군 조직들을 해체해 정규군으로 통합하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과도정부 측이 24일 발표했습니다.
홍콩 경찰이 24일, 민주화 운동가 6명을 대상으로 각각 100만 홍콩달러(미화 약 12만 9천 달러) 현상금을 걸어 지명 수배했습니다.
러시아 법원이 간첩 및 뇌물수수 혐의로 미국인에게 15년형을 선고했다고 러시아 국영매체가 24일 보도했습니다.
카리브해 국가 아이티에서 최근 갱단에 의한 유혈 폭력 사태의 희생자가 최소 207명에 달한다고 유엔이 23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지난 7월 있었던 하마스 최고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정치국 의장 암살이 자국 소행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중동 국가 예멘의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 영토에 또다시 공격을 가해왔다고 이스라엘 군이 밝혔습니다.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양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두 나라 정부가 24일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23일 브릭스(BRICS)의 파트너국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은 23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단행한 대규모 사형수 감형 조치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23일, 중국산 레거시(범용) 반도체 등을 대상으로 통상법 301조에 따른 불공정 무역 행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 연방 사형수 37명에게 감형을 단행했습니다.
일본 주요 자동차 제조사인 혼다와 닛산은 23일 합병을 위한 협상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필리핀 군은 미국이 자국에 배치한 ‘타이폰(Typhon)’ 중거리 미사일체계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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