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당국자들의 잇따른 지적과 국무부 연례 보고서 등을 통해 북한에 인권 상황 개선을 꾸준히 촉구해 왔습니다.
북한은 미국 정부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제재 대상으로 규정한 것은 선전포고 행위라면서, 초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최근 북한과 군사협력 중단을 선언한 아프리카 나라 우간다의 대북 결의 2270 호 이행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이 보유한 구형 항공기를 체험하는 행사가 지난 5월 평양과 원산에서 열렸습니다.
미국 내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입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가 이메일 스캔들에 휘말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자, 민주당의 사실상 대통령 후보에 대한 기소 권고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첫 지원 유세에 나섭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의 무인 우주탐사선 주노가 목성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북한 기업 3 곳과 개인 1명을 제재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중국고 러시아 기업들도 대거 포함됐습니다.
한국 정부가 유엔 안보리에 제출한 대북 결의 2270호 이행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개성공단 폐쇄 조치 등이 담겼습니다.
미·한·일 3국 유엔 대사들은 강력한 제재가 북한 핵 문제의 유일한 해결 방법이라며, 회원국들의 철저한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6개월 간 북한 선박이 해외 항구에서 안전 결함 판정을 받은 비율이 100%에 달했습니다.
북한 관영매체인 `노동신문’에 ‘미국’과 ‘한국’이 언급된 기사 건수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의 고려항공이 이달 들어 두 번째 쿠웨이트 행 여객기를 띄웠습니다.
유엔의 제재 대상 선박들이 중국 근해에서 포착됐습니다. 특히 산둥성 룽커우항 3km 떨어진 곳까지 접근한 배도 있었습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2270 호에 따른 일부 회원국 이행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대부분 철저한 이행을 약속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사만다 파워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관여한 개인과 기관의 이름을 알아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 6월 의장국인 프랑스의 프랑수와 들라트 대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하게 규탄하며, 이에 대응하는 안보리의 언론성명 채택을 예고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제 26차 동북아시아협력대화에 참석한 한국과 일본 정부 대표가 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북한 측에 직접 항의했습니다.
북한의 고려항공이 현재 주 4회 운영되는 베이징 노선을 다음달부터 주 5회로 증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에서 북한을 향하는 선박 다수가 목적지를 허위로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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