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민속공원이 완전 철거된 모습이 민간 위성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금강사탑 모형을 비롯한 모든 건축물들이 잔해만 남긴 채 사라졌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이 중국 상하이 정기노선을 개설한 지 7개월 만에 운항 횟수를 크게 줄였습니다.
미국 차기 행정부는 대북 제재를 위반하는 중국 기업을 막아야 한다고 미 전문가들이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가 ‘주요 자금세탁 우려 대상국’ 지정에 따른 대북 금융제재를 본격화했습니다.
러시아가 북한 주민들의 민생 문제를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 제재와 연관지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국무부 고위 관리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는 한국의 현 정치 상황과 별개로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 제재 결의안 논의가 지난 3월 2270호 채택 때 걸렸던 57일에 임박하고 있지만, 뚜렷한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이 중국 베이징 노선을 감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5차 핵실험을 한 지 50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 제재 결의안은 채택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하는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에 역대 가장 긴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미국의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에 게재된 북한 ‘조선중앙TV’ 영상물에 대한 누적 조회수가 35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쿠웨이트 공항 당국자가 북한 고려항공에 대한 운항 불허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을 제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25일 보도했습니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국면 속에서 북한 고려항공이 취항하는 나라가 단 두 곳만 남게 됐습니다.
매주 월요일 주요 뉴스의 배경을 살펴보는 ‘뉴스 인사이드’ 입니다. 북한이 올해 4월부터 꾸준히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는 원인과 배경에 대해 알아봅니다.
전세계 66개 나라가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2270호 이행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이행보고서가 제출됐던 지난 2006년의 1718호 때와 비슷한 속도입니다.
최근 20여 척의 북한 선박이 탄자니아 선적 취득을 시도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고 탄자니아 해사국 책임자가 밝혔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노선의 운항횟수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유엔 안보리가 언론성명을 통해 가장 많이 규탄한 나라는 북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멕시코 정부로부터 몰수 조치가 내려진 북한 선박 무두봉 호에 대한 폐선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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