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탈북자들의 범죄율이 일반 한국민들의 2배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경찰대학교 부설 치안정책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힌 내용인데요...
북한을 탈출한 뒤 한국에 가기까지 10년 넘게 제3국에 체류한 탈북자들은 경우에 따라 현행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법’에 따른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남북관계의 경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에 열리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남북한 대표단의 공동입장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탈북자 문제를 정면으로 다뤄 화제가 된 영화 ‘크로싱’ 제작사가 시사회 등을 통해 모금한 돈을 한국 내 탈북 청소년 학교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금강산 관광객 총격 살해 사건에 대한 남북한 합동 진상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민간단체를 상대로 방북 활동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정보센터 부설 북한인권 기록보존소가 탈북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2008 북한 인권백서’를 펴냈습니다.
한국의 여당인 한나라당의 황진하 의원이 북한 인권대사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북한인권증진법안을 어제 국회에 발의했습니다.
미국의 제이 레프코위츠 대북 인권특사가 개성공단 방문 계획을 취소한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한국 정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한국의 강원도가 북한 강원도와 여러 가지 협력사업들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관광, 교육, 에너지, 산림 등 매우 다양한데요...
기독교 국제의료 지원단체인 샘 복지재단이 북한에 42억원 상당의 기초 의약품을 지원합니다. 지난 2004년 북한 내 5천개 진료소에 보낸 일명 ‘사랑의 왕진가방’에...
한국의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최근 이명박 대통령에게 6.15와 10.4 두 남북 정상선언을 긍정하는 입장을 밝힐 것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의 통일부는 8일로 14주기를 맞는 북한 김일성 주석 사망일을 즈음해 7일부터 11일까지 문산-봉동 간 경의선 열차운행을 중단하기로...
북한의 식량난은 `선군정치'와 폐쇄적 사회주의체제에 따른 만성적 빈곤의 성격이 강한 만큼 나라별, 단체별로 분산돼 있는 대북 식량 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고...
한국 정부가 올해 민간단체의 인도적 대북 지원 정책사업에 지원할 남북협력기금 규모를 지난 해보다 13% 늘려 잡았습니다.
북한의 핵 신고서 제출과 이에 따른 미국의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 등 미-북 관계 개선이 앞으로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도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탈북자와 북한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영화 ‘크로싱’이 지난 6월26일 한국에서 개봉된 지 일주일 만에 36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 관계자들은 `크로싱'이 한국영화 최초로...
한국의 전라북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평양 인근에 라면공장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열고...
한국 정부는 최근 제7차 `납북피해자 보상 및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납북자 가족에게 위로금 7억9천2백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북한의 핵 신고서 제출에 따른 미국의 대북 테러지원국 명단 삭제 등 최근의 대외환경은 일정 정도 북한의 경제개혁에 유리한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새터민, 즉 탈북자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탈북자 정착 교육기관 하나원은 탈북자 1만4천 명 시대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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