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에서 열린 북-중 종합 박람회에서 적어도 13억 달러 이상의 무역. 투자의향서가 체결됐다고 주최측이 밝혔습니다.
오늘의 주요 한반도 소식을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한국 정부가 17일 북한 당국의 일방적 공개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북한 정부가 16일 최근 발간된 리언 파네타 전 미국 국방장관의 회고록 내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북한 지도부에 대한 외부의 압박이 전쟁 혹은 북한 정권의 붕괴를 야기할 수 있다고 미 육군이 새 보고서에서 지적했습니다.
북한의 주민 세뇌가 남북통일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큰 과제가 될 거라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 보좌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방송은 최근 가상 스튜디오를 선 보이며 기술적으로 진화한 모습을 보였지만 내용은 여전히 정권의 나팔수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남북한은 오판을 야기할 수 있는 비무장지대의 어떤 총격도 자제해야 한다고 제임스 서먼 전 주한미군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북한 사회 전반에 만연된 것으로 알려진 뇌물과 부정부패가 더 기형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전직 고위관리들이 한-일 관계를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국 배치는 안보와 국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민구 한국 국방장관이 말했습니다.
미국은 중국과 북한의 무기 현대화와 새 전술에 대응해 동아시아 내 확장억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전직 미 고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외국 의료진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치료를 위해 최근 방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 제1위원장의 건강 상태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한 달 가까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의 신변에 대해 각종 추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리수용 외무상이 30일 모스크바에 도착해 11일 일정의 러시아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북한 핵 문제가 러시아와 북한 간 협력을 확대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비핵화 결의에서 갈수록 멀어지고 있으며 억류 중인 미국인들은 볼모로 삼고 있다고 미국의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말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를 인권과 한 묶음으로 다룰 것이라고 미국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 시스템은 추적과 탐지, 선제타격 할 시간이 적어 분명한 위협이라고 새뮤얼 라클리어 미 태평양사령관이 말했습니다.
유엔 산하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북한의 핵 활동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미 태평양 사령관은 북한의 상황은 여전히 극도로 위험하며, 특히 핵을 이동식 미사일에 장착하려는 시도를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