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영 김 의원, 캘리포니아 4선 도전…데이브 민 의원은 재선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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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연방하원의원 2명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지역구에 출마합니다. 공화당의 영 김 의원은 4선에 도전하고 있고, 민주당의 데이브 민 의원은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두 의원은 주요 정책과 정치적 지향점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미한동맹 강화와 한인 사회의 정치력 확대 필요성에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안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