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개막…미한 정상 대북 메시지 주목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이 뉴욕에서 시작됐습니다. 각국 정상들의 일반토의가 22일 시작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같은 날 연설에 나섭니다. 북한이 총회를 앞두고 탄도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하면서 두 정상이 북한 핵 문제와 대화 가능성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주목됩니다. 뉴욕에서 조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