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인터뷰] 미셸 강 조지아주 하원의원 당선인 “한인 1세대, 장벽 아닌 강점…한인사회와 조지아 잇는 다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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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조지아 주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된 미셸 강 당선인은 한인 1세대라는 배경이 장벽이 아니라 강점으로 작용했다며, 자신의 당선이 차세대 한인들의 공직 진출에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육과 공교육, 주거 지원을 확대하고 한국과 조지아를 잇는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