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출마 데이브 민 의원 “한인 정치력 키워야…미한 동맹 지지는 초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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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제47선거구에서는 한국계인 민주당의 데이브 민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데요. 상대는 공화당의 제니 레이 르루 후보입니다. 민 의원은 한인 사회의 정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세대 정치인 육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한 동맹에 대한 의회의 지지는 초당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소영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