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왔습니다] 탈북 10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편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2016년 여름, 영국 런던의 북한대사관에서 한 외교관이 가족과 함께 나선 후 대사관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태영호 전 북한대사관 공사입니다. 탈북 10년 만에 공개하는 그날의 이야기. 북한 외교관이 체제를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국회의원 당선의 순간, 그리고 자유를 얻은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는 악몽까지. 그러나 공직에서 물러난 지금, 유튜버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VOA 한국어 방송 팟캐스트 ‘여기까지 왔습니다’. 태영호 전 공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