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팟캐스트] 여기까지 왔습니다 | 7년에 걸친 세 번의 탈북 윤설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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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고도 다시 살 수 없는 맛이 있습니다. 윤설미 씨에게 고향 음식은 오랫동안 그런 존재였습니다. 아코디언 연주가로 북한 정권을 찬양했지만 인신매매와 두 차례 강제 북송과 세 번의 탈북 끝에 한국에 정착한 윤설미 씨는 현재 유튜브에서 자유의 맛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