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레이, 북한 인권 참상 고발…반인도범죄 책임 추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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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나비 필레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북한의 인권 참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앞장섰습니다.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 등 최고위층에게 반인도 범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