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국무장관 “나토 회원국 강해져야 동맹도 강력”…유럽 순방 마무리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유럽 순방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에 대한 미국의 국방비 증액 요구는 동맹의 군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적대적인 압박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는 협상을 통한 조속한 종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