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잡히자 자살 시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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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최근 우크라이나는 북한군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포로 중 한 명은 생포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고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