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말 북녘말] 마트와 장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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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제 ‘시장’ 만큼 흔한 말이 ‘마트’인데요. 북한 사람들은 물건을 사기 위해 ‘장마당’에 갑니다. 남녘말 북녘말, 오는 마트와 장마당의 차이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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