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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지정한 세계 난민의 날 워싱턴 DC 에서도 전세계 4천 250만명에 이르는 난민들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특히 케네디 센터에서는 조국을 잃은 사람들 이라는 연극이 공연됐습니다. 여배우 한 명과 여성 음악가 한 명으로 이뤄진 1인 극이었지만, 레바논과 요르단, 시리아 등으로 쫒겨나야만 했던 이라크 난민들의 처절한 상황을 열정적으로 그려내며 사람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안겼는데요, 조국을 잃은 사람들과 그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함께 한 현장을 김현숙 기자가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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