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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알링턴 국립 묘지는 장미로 붉게 물들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무명 용사의 무덤을 찾아 헌화하고, 백발이 성성한 60대 노인은 한국전에 참전한 아버지의 묘비를 찾아 헌화하고, 10살난 소년은 아무도 찾지 않은 묘비에 장미꽃 한송이를 올렸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 자유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잊지 않기 위해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은 다양한 사람들을 김현숙 기자가 만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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