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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일부는 오늘 (29일) 개천절 맞이 남북 공동행사 개최를 위한 민간단체의 방북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관계자 6 명이 오늘 개성에서 북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와 실무접촉을 갖고 올해 개천절과 단군 숭배사상을 기초로 한 가경절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문제를 협의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해에는 한국 정부의 허가가 나지 않아 북측과 공동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비정치 분야의 순수 사회문화 교류는 지속적으로 허용한다는 방침에 따라 실무접촉을 승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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