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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2만5천명 시대로 접어든 한국에서는 북한이나 탈북자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영상물들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탈북자, 북한인권 문제를 집중 분석하는 TV시사프로그램, 탈북자들의 한국정착기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남-북 분단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TV드라마들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한국의 한 케이블종합채널에서 10여명의 탈북여성들이 한꺼번에 출연해, 밝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색다르고 아주 솔직한 북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여성들의 유쾌한 수다가 펼쳐지는 TV방송 제작현장으로 안내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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