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에서 처음 열린 인디카 자동차 경주대회 ‘프리덤 250 그랑프리’는 평소 차량이 오가는 도심 도로를 경주장으로 바꾼 스트리트 서킷에서 펼쳐졌습니다. 사전 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드라이버에게 주변 차량 위치, 사고와 위험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스포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데요. 인디카팀 라할 레터맨 래니건 레이싱(Rahal Letterman Lanigan Racing)에서 믹 슈마허 선수의 스포터인 존 포간스키 씨를 조은정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프리덤 250 그랑프리 인터뷰] 1. 포간스키 “실수하면 바로 벽”… 워싱턴 도심 질주의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