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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샌디 피해지역 표정

미국 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위력은 잦아들었지만,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또 피해가 가장 컸던 뉴욕과 뉴저지주 등에서는 31일에도 대중교통과 전력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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