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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2017. 10. 5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중국 등지에서 중추절, 이스라엘에서는 장막절 등 가을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독립을 요구하는 스페인 카탈루냐 주민들은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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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중추절 행사 참가자들이 영국 작가 루크 제람의 지름 7m 작품 '달의 미술관'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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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중추절 행사 참가자들이 영국 작가 루크 제람의 지름 7m 작품 '달의 미술관'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영국 위슬리 인근 왕립원예협회 정원 방문객들이 에이미 스토니스트리트의 작품 '민들레 상'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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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위슬리 인근 왕립원예협회 정원 방문객들이 에이미 스토니스트리트의 작품 '민들레 상'을 바라보고 있다.

가을 아침 스위스 서부 들판에 남아있는 호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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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 스위스 서부 들판에 남아있는 호박들.

불교 고행기간 종료행사에 참가한 태국 중부 사뭇쁘라깐 주민들이 황금색 불상이 설치된 조형물에 올라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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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고행기간 종료행사에 참가한 태국 중부 사뭇쁘라깐 주민들이 황금색 불상이 설치된 조형물에 올라 행진하고 있다.

올해 노벨 화학상 공동수상자로 결정된 리처드 헨더슨 교수가 영국 MRC 분자생물학 연구소에서 박테리오로돕신 구조 모형을 들어보이고 있다. 헨더슨 교수와 미국 콜롬비아대학교의 요아힘 프랑크 교수, 스위스 로잔대학교의 자크 뒤보셰 교수가 ‘저온전자현미경’을 개발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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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화학상 공동수상자로 결정된 리처드 헨더슨 교수가 영국 MRC 분자생물학 연구소에서 박테리오로돕신 구조 모형을 들어보이고 있다. 헨더슨 교수와 미국 콜롬비아대학교의 요아힘 프랑크 교수, 스위스 로잔대학교의 자크 뒤보셰 교수가 ‘저온전자현미경’을 개발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 주인공이 됐다.

이라크 정부군과 민병조직 시아파민중동원군(PMF) 장병들이 깃발을 들고 하위자 외곽에 집결하고 있다. 이라크 군 당국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의 북부 거점이었던 하위자를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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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과 민병조직 시아파민중동원군(PMF) 장병들이 깃발을 들고 하위자 외곽에 집결하고 있다. 이라크 군 당국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의 북부 거점이었던 하위자를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시내 만델레이 베이 호텔 인근 총기난사 현장에서 지난 3일(현지시간) 수사관들이 유류품 등을 살피고 있다. 호텔에 머물던 범인 스티븐 패독이 지난 일요일 음악 공연중인 현장으로 총을 쏴 최소한 59명 숨지고 527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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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시내 만델레이 베이 호텔 인근 총기난사 현장에서 지난 3일(현지시간) 수사관들이 유류품 등을 살피고 있다. 호텔에 머물던 범인 스티븐 패독이 지난 일요일 음악 공연중인 현장으로 총을 쏴 최소한 59명 숨지고 527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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