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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2017. 11. 6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지난 주말 베트남을 강타한 태풍 ‘담레이’로 최소 49명이 숨지고 수 십 명이 실종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예멘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수도 리야드 상공에서 격추했다고 밝히고 예멘의 육해공을 임시로 봉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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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티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베라리자노-내로우 다리를 건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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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티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베라리자노-내로우 다리를 건너고 있다.

태풍 '담레이' 피해를 입은 베트남 후에시의 침수된 음료가게에서 개들이 음료 상자 위에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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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담레이' 피해를 입은 베트남 후에시의 침수된 음료가게에서 개들이 음료 상자 위에 올라가 있다.

독일 퀼른시 북서부 마을에서 갈탄광의 노천 채굴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시위대를 진압하는 경찰들이 대형 굴착기 앞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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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퀼른시 북서부 마을에서 갈탄광의 노천 채굴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시위대를 진압하는 경찰들이 대형 굴착기 앞을 지나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1941년 퍼레이드' 76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의장대가 거리행진을 예행연습하고 있다. 1941년 퍼레이드는 세계 2차대전에서 독일 나치 정권과 싸운 러시아의 붉은 군대가 크렘린 벽을 지나 최전방으로 행진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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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1941년 퍼레이드' 76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의장대가 거리행진을 예행연습하고 있다. 1941년 퍼레이드는 세계 2차대전에서 독일 나치 정권과 싸운 러시아의 붉은 군대가 크렘린 벽을 지나 최전방으로 행진한 사건이다.

예멘 사나에서 퍼레이드 광장이 공습으로 폐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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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사나에서 퍼레이드 광장이 공습으로 폐허가 됐다.

두 달 전 미얀마에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쿠투팔롱난민촌으로 탈출한 4살 로힝야족 소년이 어린이보호소에서 다른 어린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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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미얀마에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쿠투팔롱난민촌으로 탈출한 4살 로힝야족 소년이 어린이보호소에서 다른 어린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다.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섬 카로에서 한 농부가 분출하는 시나붕 화산을 배경으로 양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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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섬 카로에서 한 농부가 분출하는 시나붕 화산을 배경으로 양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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