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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29 - 오늘의 사진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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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기후변화협약 총회가 열린 가운데, 강력한 환경 보호 협약을 촉구하는 운동가들이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 평화적 시위의 일환으로 수 천 켤레의 신발이 놓았다. 이번 총회에는 전세계 150개국 지도자를 비롯해 196개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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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기후변화협약 총회가 열린 가운데, 강력한 환경 보호 협약을 촉구하는 운동가들이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 평화적 시위의 일환으로 수 천 켤레의 신발이 놓았다. 이번 총회에는 전세계 150개국 지도자를 비롯해 196개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한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 개막을 앞두고 환경운동가들의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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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 개막을 앞두고 환경운동가들의 집회가 열렸다.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 개막을 앞두고 강력한 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환경운동가들의 시위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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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 개막을 앞두고 강력한 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환경운동가들의 시위가 열렸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약 개막을 앞두고 환경운동가들이 지구 모양의 대형 풍선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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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약 개막을 앞두고 환경운동가들이 지구 모양의 대형 풍선을 들어올리고 있다.

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 참석 차 프랑스를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운데)가 부인 소피 여사와 함께 파리 연쇄 테러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바타클랑 극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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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 참석 차 프랑스를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운데)가 부인 소피 여사와 함께 파리 연쇄 테러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바타클랑 극장을 찾았다.

중국 산시성 시안의 건설 현장이 짙은 안개에 덮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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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시성 시안의 건설 현장이 짙은 안개에 덮여있다.

우크라인 키에프에서 홀로모도르 대기근 8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소비에트 연방 시절이던 1932년에서 1933년 사이 식량 부족으로 수백만명이 굶어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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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인 키에프에서 홀로모도르 대기근 8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소비에트 연방 시절이던 1932년에서 1933년 사이 식량 부족으로 수백만명이 굶어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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