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오늘의 사진] 2017. 11. 27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최고봉인 아궁 화산이 분화하면서 최고 수준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중국 저장성 닝보시의 공장 폭발 사고로 수 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더보기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아궁 화산이 재와 연기를 분출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사진.
1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아궁 화산이 재와 연기를 분출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사진.

중국 저장성 항구 닝보시 폭발사고 현장에서 구조대가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2

중국 저장성 항구 닝보시 폭발사고 현장에서 구조대가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유대교 청년들이 예루살렘에서 병역 의무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자 경찰이 물대포를 쏘며 진압에 나섰다.
3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유대교 청년들이 예루살렘에서 병역 의무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자 경찰이 물대포를 쏘며 진압에 나섰다.

두바이 아부다비에서 열린 '포뮬라 원 그랑프리' 대회 시작에 앞서 에티하드항공의 에어버스 A380 여객기와 아랍에미리트의 알-푸르산 곡예비행단이 시범 비행을 펼쳤다.
4

두바이 아부다비에서 열린 '포뮬라 원 그랑프리' 대회 시작에 앞서 에티하드항공의 에어버스 A380 여객기와 아랍에미리트의 알-푸르산 곡예비행단이 시범 비행을 펼쳤다.

인도 스리나가르 시민들이 수로 위에 놓인 목조다리를 건너고 있다.
5

인도 스리나가르 시민들이 수로 위에 놓인 목조다리를 건너고 있다.

이집트 사상 최악의 테러 공격이 발생한 시나이 반도 북부의 이슬람 사원 앞에 희생자들의 신발이 놓여있다. 테러 공격으로 300여 명이 숨졌다.
6

이집트 사상 최악의 테러 공격이 발생한 시나이 반도 북부의 이슬람 사원 앞에 희생자들의 신발이 놓여있다. 테러 공격으로 300여 명이 숨졌다.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쿠투팔롱 난민촌에서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들이 언덕을 내려오고 있다.
7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쿠투팔롱 난민촌에서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들이 언덕을 내려오고 있다.

더 보기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