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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18 - 오늘의 사진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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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출동한 경찰관들이 총을 겨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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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출동한 경찰관들이 총을 겨누고 있다.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무장 경찰과 폭발물탐지견, 소방관들이 현장 주변에 출동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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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무장 경찰과 폭발물탐지견, 소방관들이 현장 주변에 출동해있다.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검식반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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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검식반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레바논 베이루트 해안의 명물 '비둘기 바위'에서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의 3색인, 청, 백, 홍 조명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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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베이루트 해안의 명물 '비둘기 바위'에서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의 3색인, 청, 백, 홍 조명을 비췄다.

로마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에 주례 알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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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에 주례 알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도착했다.

인도 뉴델리에서 인두교 차트푸자 축제가 열린 가운데, 태양신 수르야를 위한 의식에 참가한 여성들이 오염물이 떠 있는 야무나 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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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에서 인두교 차트푸자 축제가 열린 가운데, 태양신 수르야를 위한 의식에 참가한 여성들이 오염물이 떠 있는 야무나 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그리스 레스보스섬 북부 모리아 마을에서 아프가니스탄 출신 소년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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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레스보스섬 북부 모리아 마을에서 아프가니스탄 출신 소년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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