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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살 소녀가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소녀의 가족은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처지가 됬고 그래서 어머니와 2살 위 언니와 함께 중국으로 가야했습니다. 인신매매를 당하고 북한으로 잡혀 가기도했고 열네살 소녀가 겪어야했던 지옥과 같은 북한 탈출 이야기는 얼마전 책으로 출간되 프랑스 국민들에게 소개됬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 주인공은 서강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김은선씨 입니다. 담당에 한상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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