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아프리카 남부 모잠비크를 강타한 사이클론으로 인한 사망자가 1천 명이 넘을 수 있다고 필리프 뉴시 모잠비크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영국 최대 청동 조각상인 '메신저'가 영국 플리머스에 위치한 시어터로얄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9.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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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총기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이 용의자 수색을 위해 냄새탐지견의 옷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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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알 누르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희생자들을 위한 임시 추모 장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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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이 강타한 짐바브웨 마니칼랜드 주 치마니마니 마을에서 주민들이 태풍으로 숨진 희생자의 관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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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원하는'시리아민주군'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마지막 거점인 시리아 바구즈를 탈환한 가운데 주민들이 마을을 탈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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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디야르바키르의 감옥에서 ‘쿠르드노동당(PKK)’소속 멤버가 자살한 가운데, 멤버의 죽음을 항의하기 위해 모인 시위 참가자들에게 경찰이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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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대 청동 조각상인 '메신저'가 영국 플리머스에 위치한 시어터로얄(Theatre Royal)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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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작업자들이 철근 위에 앉아 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