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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원은 27일 소말리아 해적에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한국 부산 지방법원은 이날 소말리아 해적인 마호메드 아라이 피고에 대한 살인미수 , 강도 혐의 를 적용해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또 법원은 또 다른 해적 세 명에게는 13년에서 15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앞서 이 소말리아 해적들은 지난 1월 15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한국 선박인 ‘삼호주얼리’ 호를 납치했다가 한국 해군 특공대에 체포돼 한국 법원에서 재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