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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2017. 7. 6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개최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반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지지 시위대가 의사당에 난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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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시내에 모인 시민들이 오는 7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될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반대하는 '좀비' 분장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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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시내에 모인 시민들이 오는 7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될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반대하는 '좀비' 분장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라크 신속대응군 전차가 모술 시내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을 상대로 포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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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신속대응군 전차가 모술 시내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을 상대로 포격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타계한 프랑스 여성정치가 시몬 베이유의 장례식이 파리 중심가 군사기념시설인 앵발리드에서 국장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국기로 덮은 관 앞에 서서 조의를 표하고 있다.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베이유는 나치의 대학살(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통합에 헌신, 1979년부터 3년간 유럽의회의 초대 선출직 의장을 지냈다. 프랑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존경받고 신뢰받는 여성으로 꼽혀온 베이유의 이날 장례식에는 학살 생존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프랑스 정부는 베이유와 지난 2013년 작고한 남편을 국가적 위인 70여명이 묻혀있는 '팡테옹'에 안장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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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타계한 프랑스 여성정치가 시몬 베이유의 장례식이 파리 중심가 군사기념시설인 앵발리드에서 국장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국기로 덮은 관 앞에 서서 조의를 표하고 있다.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베이유는 나치의 대학살(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통합에 헌신, 1979년부터 3년간 유럽의회의 초대 선출직 의장을 지냈다. 프랑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존경받고 신뢰받는 여성으로 꼽혀온 베이유의 이날 장례식에는 학살 생존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프랑스 정부는 베이유와 지난 2013년 작고한 남편을 국가적 위인 70여명이 묻혀있는 '팡테옹'에 안장하기로 결정했다.
 

투우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산페르민 축제 개막 전날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 시청 앞에서 소를 찌르는 창을 부러뜨리며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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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산페르민 축제 개막 전날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 시청 앞에서 소를 찌르는 창을 부러뜨리며 시위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수도 카라카스 시내 의사당에 난입하는 과정에서 야당의원이 부상을 입어 후송되고 있다. 시위대가 인질극을 벌이면서 12명이 다친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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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수도 카라카스 시내 의사당에 난입하는 과정에서 야당의원이 부상을 입어 후송되고 있다. 시위대가 인질극을 벌이면서 12명이 다친 것으로 추산됐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진행된 연례 취리히 호수 건너기 수영대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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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에서 진행된 연례 취리히 호수 건너기 수영대회 현장.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오트쿠튀르' 2017-2018 가을·겨울 패션 컬렉션에 선보인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의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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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오트쿠튀르' 2017-2018 가을·겨울 패션 컬렉션에 선보인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의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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