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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2017. 7. 4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벨라루스 독립기념일을 맞아 수도 민스크에서 군사 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독일 아우토반에서 노인 등을 태우고 관광지로 향하던 버스가 앞서 가던 트럭과 추돌해 40여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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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 국정연설을 위해 파리 외곽 베르사유 궁에 들어서고 있다. 프랑스에서 대통령이 상하원을 소집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대선 공약이었던 의회 정원 감축 등 의제를 정식으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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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 국정연설을 위해 파리 외곽 베르사유 궁에 들어서고 있다. 프랑스에서 대통령이 상하원을 소집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대선 공약이었던 의회 정원 감축 등 의제를 정식으로 제기했다.
 

벨라루스 독립기념일을 맞아 수도 민스크에서 거행된 군사 퍼레이드 직후 시민들이 공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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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독립기념일을 맞아 수도 민스크에서 거행된 군사 퍼레이드 직후 시민들이 공연하고있다.
 

벨기에 베르비에에서 프랑스 롱위까지 212.5㎞를 달리는 제104회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3구간 주변 허공에 매달려있는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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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베르비에에서 프랑스 롱위까지 212.5㎞를 달리는 제104회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3구간 주변 허공에 매달려있는 사이클.
 

지난 2일(현지시간) 강한 바람이 부는 오스트리아 포더스도르프의 노이지들러 호수 방문객들이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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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시간) 강한 바람이 부는 오스트리아 포더스도르프의 노이지들러 호수 방문객들이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

독일 뮌히베르크 구조당국 관계자들이 A9번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노인 등 48명이 태우고 관광지로 향하던 버스가 앞서 가던 트럭과 추돌해 두 차량이 모두 불타고 18명이 숨진 한편, 나머지 30여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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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히베르크 구조당국 관계자들이 A9번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노인 등 48명이 태우고 관광지로 향하던 버스가 앞서 가던 트럭과 추돌해 두 차량이 모두 불타고 18명이 숨진 한편, 나머지 30여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잭 피셔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촬영한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X 소속 '드래곤' 캡슐. 바하 캘리포니아 인근 태평양 해상에 내리기 위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장면이다. 드래곤 캡슐은 2014년 처음 사용 후 회수된 화물선으로, 지난 1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해 다시 발사됐다. 두번째 임무를 마치고 현지시간 3일 오전 5시 10분 직후 태평양으로 안전하게 착수했다. 우주 화물선이 두차례 임무를 수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부분 국제우주정거장을 향하는 화물 캡슐들은 임무 완료 후 대기 상에서 전소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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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잭 피셔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촬영한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X 소속 '드래곤' 캡슐. 바하 캘리포니아 인근 태평양 해상에 내리기 위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장면이다. 드래곤 캡슐은 2014년 처음 사용 후 회수된 화물선으로, 지난 1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해 다시 발사됐다. 두번째 임무를 마치고 현지시간 3일 오전 5시 10분 직후 태평양으로 안전하게 착수했다. 우주 화물선이 두차례 임무를 수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부분 국제우주정거장을 향하는 화물 캡슐들은 임무 완료 후 대기 상에서 전소되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페기 윗슨이 지휘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이 태양에 겹쳐진 광경. 미국 버지니아주 맥클린에서 촬영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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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페기 윗슨이 지휘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이 태양에 겹쳐진 광경. 미국 버지니아주 맥클린에서 촬영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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