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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가운데는 애완동물을 자식처럼 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래 집을 비우게 되면 애완동물이 혼자 쓸쓸하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인데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고객의 집에 가서 애완동물을 돌봐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별난 직업 별난 삶’, 오늘은 애완동물 돌보미 베스 그린버그 씨와 팸 에이하트 씨에 대한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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