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프랑스 치과대학생인 이리스 미테네어(24)가 미스 유니버스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미얀마 최고 실권자 아우산 수치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의 최측근인 코 니(63) 변호사가 양곤 공항에서 총격 피살된 가운데, 집권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측은 이 사건을 정치적 암살로 규정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7.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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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필리핀 마닐라 남부 몰오브아시아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본선 우승자인 미스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24)가 객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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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이주노동자들이 버려진 창고 건물에서 불을 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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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상트페테르부르크 레이디스 트로피 테니스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로베르타 빈치(이탈리아· 가운데)가 세인트 피터 앤 폴 요새에서 포격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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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 도착층에서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 변호사들.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국제한 행정명령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돕기위해 여객 터미널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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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국제한 행정명령에 항의 시위를 벌이던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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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현지시간) 칠레 포르테주엘로 주민들이 산불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미셸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최근 십수년새 최대의 자연재해에 맞서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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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이슬람 변호사 코 니(63)의 유해가 미얀마 양곤 무슬림 묘역으로 운구되고 있다. 미얀마 최고 실권자 아우산 수치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의 측근이자 여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 법률 자문을 맡아온 코 니는 얼마전 양곤 공항에서 총격 피살됐다. NLD 측은 이 사건을 정치적 암살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