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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20 - 오늘의 사진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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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세계경제포럼에 한국 과학기술원 오준호(왼쪽) 교수팀이 개발한 인간형 로봇 '휴보'가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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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세계경제포럼에 한국 과학기술원 오준호(왼쪽) 교수팀이 개발한 인간형 로봇 '휴보'가 전시됐다.

미 항공우주국, NASA가 공개한 지난해 세계 기온 분포도. 지난해는 1880년 이후 가장 기온이 높은 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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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 NASA가 공개한 지난해 세계 기온 분포도. 지난해는 1880년 이후 가장 기온이 높은 해였다고 밝혔다.

독일 남부 이르셴베르크의 눈 덮인 공원에서 한 소녀가 햇볕을 즐기고 있다. 유럽은 최근 한파로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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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이르셴베르크의 눈 덮인 공원에서 한 소녀가 햇볕을 즐기고 있다. 유럽은 최근 한파로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의 한 주택 지붕에서 주민이 비둘기 떼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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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헤라트의 한 주택 지붕에서 주민이 비둘기 떼를 쫓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미군 주둔을 허용하는 양국안보협정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경찰관의 얼굴과 제복에 시위대가 던진 붉은 페인트가 묻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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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미군 주둔을 허용하는 양국안보협정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경찰관의 얼굴과 제복에 시위대가 던진 붉은 페인트가 묻어있다.

짐바브웨 하라레 외곽에서 농부가 가뭄으로 말라붙은 옥수수를 들고 있다. 짐바브웨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구의 10%가 넘는 150만 명이 기아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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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하라레 외곽에서 농부가 가뭄으로 말라붙은 옥수수를 들고 있다. 짐바브웨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구의 10%가 넘는 150만 명이 기아에 직면해 있다.

이란에 억류됐다 풀려난 미국인 기자 제이슨 레자이안(오른쪽)이 독일의 한 병원에 부인과 함께 도착한 후 기다리던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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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억류됐다 풀려난 미국인 기자 제이슨 레자이안(오른쪽)이 독일의 한 병원에 부인과 함께 도착한 후 기다리던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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