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대변인의 마지막 정례 브리핑에 깜짝 등장해 노고를 치하했고, 지난 2014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자취를 감춘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에 대한 수색 작업이 공식 중단됐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7.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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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정교회 성직자들이 예리코 인근을 흐르는 요르단강에서 '공현제'를 기념하기 위해 예수의 세례를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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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 인근 레만 호수 일대가 강추위로 얼음에 뒤덮힌 가운데, 방문객이 조심스럽게 걸음을 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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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일 남부 네게브 사막 지대 아랍계 주민들이 파괴된 주거시설 앞에 앉아있다. 이스라엘 당국 불도저가 이 지역 주거지를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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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스리나가 인근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새끼 원숭이가 어미 품에 안겨 추위를 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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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접경 세네갈 출입국 심사소 앞에 지난 17일(현지시간) 차량들이 줄지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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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이 이슬람 무장단체 ISIL로부터 탈환한 알라이 마을에서 최근 다시 문을 연 학교. 지난 17일(현지시간) 교사가 부서진 화이트보드를 이용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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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 오바마(가운데 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의 마지막 정례 브리핑에 깜짝 등장해 노고를 치하한 뒤 포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