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폭설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미 중부와 동부를 강타하면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항공기가 대거 결항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동방 정교회 새해를 맞이해 신자들이 다양한 새해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9.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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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의 건설현장 인근에서 소녀가 담요를 덮은 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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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북부 오버호프에서 열린 IBU 바이애슬론 월드컵 4x7,4km 릴레이 남성 경기에서 선수들이 슬로프를 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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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알라하바드에서 쿰 메일러 축제(12년에 한 번씩 열리는 힌두교 축제의 하나로, 힌두교 성지인 알라하바드, 하르드와르, 나시크, 우자인 인근의 강물에 몸을 씻는 행사)가 열린 가운데, 주나카라(Juna Akhara: 사두의 텐트)에서 사두가 담배에 불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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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폭풍이 강타한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부자가 연방 의사당 인근 언덕에서 썰매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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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테포주 이나리 신사에서 영혼 정화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식이 열린 가운데, 샅바만 걸친 두 남성이 차가운 물 안에서 얼음 조각을 껴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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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14일을 맞아 정교회 새해 기념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상트체테르부르크 궁전광장에서 눈꽃소녀 복장을 한 여성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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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예리코 인근의 버려진 마을에서 베두인족(천막생활을 하는 아랍 유목민) 소년이 당나귀를 끌고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