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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과격 분자들이 서부 라마디 시에 있는 경찰 보안 단지를 급습해 경찰관 최소한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관리들은15일 오전 이라크 안바르 주의 수도인 라마디 전역에서 저항분자들이 여러 개의 폭탄을 터뜨리면서 공격이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이들 중 한명이 보안 본부 입구에서 자살 폭탄 공격을 감행해 무장괴한들이 건물안으로 진입하고 지붕위로 올라가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보안군은 무장 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일부를 사살하고 몇시간 후 경찰 단지를 다시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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