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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자국 최초 원자력 발전소 중심부에 대한 연료 적재를 시작했다고 오늘 오전 (26일) 이란 관영 텔레비전이 보도했습니다.

이후 이란 외무부의 라민 메흐만파라스트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이란의 평화적인 핵 활동이 예정대로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러시아가 건설한 1천 메가와트의 부셰르 원자로가 오는 2011년 초 국내 사용을 목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메흐만파라스트 대변인은 정치적 압력과 다른 제재들이 이 같은 기술을 추진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핵 기술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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