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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촬영해서 저녁에 볼 수 있는 영화가 있습니다. 누구나 감독이 되고, 배우가 될 수 있는 이 영화는 바로 요즘 세계적인 추세라고도 할 수 있는 똑똑한 손전화기 ‘스마트폰’으로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국민 5천만명 가운데 절반인 2천5백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지난해부터 스마트폰으로 만든 영화를 출품하고 시상하는 ‘스마트폰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스마트폰영화제’ 소식입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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